러브레터를 다시 봤다. 본지 1년정도 됬었는데

1년전엔 평이 너무 좋아서 봤었다. 그땐 그냥 좋은 영화구나

생각했었다. 그리 슬프지도 않았다. 오겡끼 데스까가 조금

기억에 남았었다-_-

이번엔 그냥 할 일이 없길래 옛날에 봤던게 조금씩 기억나서

봤다. 영화에서 눈도 보고 싶고..


근데 이제야 알았다. 가슴이 아픈 영화다..

마지막 10분정도는 정말....

네멋대로 해라에서 복수가 엄마 발 주물러 줄때만큼 가슴이 아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