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고민한다.

후시딘인가..

오라메딘가..


입병난 곳에 도대체 무엇을 발라야 하는가.







-_-

약국 안에서 십여분을 고민한 끝에 내가 선택한 녀석은.

후시딘.



집에와서 바르려고 하는데,,

엄마가 그러드라.



"어디 까졌냐?"





4000원 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