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서럽고 외로워서 열심히 울고 있었는데

'닭똥같은 눈물', '왜 날 뷁'이 생각나서

그만 피식 웃고말았다.


아까는 그렇게 비참하더니 이번에는 또 바보같이 웃고있네.

아.....

도대체 이게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