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숨겨놓은 화장품을
우연히 찾아냈다.
->흥, 굉장히 치사한 지지배다.

대체 뭔가 보니 잔뜩 영어로 씌여 있지만
난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아마 동생은 모르리라고 생각한다;)

볼따구에 발라보았다.

볼따구만
피부부터 질적으로 다른 중학생 피부 같다.


볼따구에 바른 건
클리니크의 '포어 미니마이저'랍니다.
이름값 하는 군요...이건 대체 얼마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