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숨겨놓은 화장품을
우연히 찾아냈다.
->흥, 굉장히 치사한 지지배다.
대체 뭔가 보니 잔뜩 영어로 씌여 있지만
난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아마 동생은 모르리라고 생각한다;)
볼따구에 발라보았다.
볼따구만
피부부터 질적으로 다른 중학생 피부 같다.
볼따구에 바른 건
클리니크의 '포어 미니마이저'랍니다.
이름값 하는 군요...이건 대체 얼마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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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알콜 냄새가 너무 심해서 눈이 따가울 정도였어요;
클리니크에서 다크써클 제거 크림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한번 써보고 싶은 소망이....다크 써클 ㅠ
디올같은 보드라운 것들은 씨도 안먹힌다니깐요;;
크리니크 한 번 써볼까;;;;;;;;;;;;;
클리닉 정말 독해서 모이스춰 써지 엑스트라하고 노란 로션만 쓰는데 이거 두 갠 좋더군요\'-\'
개인적으로 전 아직 젊어서(후훗) 비오템과 오리진스 많이 써요
아쿠아 수르스 밀키 로션 샀는데 정말 괜찮은 것 같더군요
저의 울트라 캡숑 건성 피부를 다 커버해주는 걸 보면 어느 정도는 가는 듯 싶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