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비가 내리던날

그렇게...

클로저를 두번을 보고....

그날밤도 역시

울면서 전화가 왔다..

대화의 끝에서..

잠들지마....전화할께....

역시나 잠들었고...

나는 혹시나 기다렸고...

바보..

아직도 귓가에 노래가 맴돈다..

can't take my eyes off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