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내실수였으니.. 할말은 없지요...
모사이트에서 기대하던영화의 감상평을 보려던 단순한 시도가;;
어떤글의 " 아래부터는 강력스포일러로 가득합니다. " 라는 경고글을 무시하고 맨마지막 문단..
영화에 대한 글쓴이의 느낌을보려 빠른속도로 스크롤바를 내렸을때.... 설마설마하던 폭탄을 만났을때의 후회스러움이란;;
오.... 밀리언달러베이비...ㅠㅠ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