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방에 갔는데 왜 이렇게 손에 잡히는게 없죠
최근에 재밌게 본게 '사이코닥터 카이 쿄우스케'
'헌터헌터'랑 쿄우는 이제 못보겠어요. '후르츠 바스켓'도 마찬가지...하지만 앞의 두개는 끝까지 볼겁니다
'그남자 그여자'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젠 거의 SF처럼 느껴져서 안타깝고요...
제일 기다리는게 요시나가 후미의 '플라워오브라이프'인데 그거 안나오나요?
'엠마'도 더 이상 안나오는게 아닌가...;;
결국 '걸슬린져 걸(?)'이란 걸 빌렸는데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예전엔 이런걸 일기장에 적는 걸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재미없어지더라고요
싸이나 블로그를 안하고 있으니 어딘가 적고싶을때 떠오르는게 rh
오랜만에 포인트도 올라가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