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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오랜만에 책방에 갔는데 왜 이렇게 손에 잡히는게 없죠
최근에 재밌게 본게 '사이코닥터 카이 쿄우스케'
'헌터헌터'랑 쿄우는 이제 못보겠어요. '후르츠 바스켓'도 마찬가지...하지만 앞의 두개는 끝까지 볼겁니다
'그남자 그여자'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젠 거의 SF처럼 느껴져서 안타깝고요...
제일 기다리는게 요시나가 후미의 '플라워오브라이프'인데 그거 안나오나요?
'엠마'도 더 이상 안나오는게 아닌가...;;
결국 '걸슬린져 걸(?)'이란 걸 빌렸는데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예전엔 이런걸 일기장에 적는 걸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재미없어지더라고요
싸이나 블로그를 안하고 있으니 어딘가 적고싶을때 떠오르는게 rh
오랜만에 포인트도 올라가고 좋네요~


댓글 10
그남자 그여자 는 새로 한 권씩 나올때마다 실망이 날로 늘어간다는 -_-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예요)
블리치 하고 데스노트 보세요 :D
게다가 머리나쁜 나로서는 왠지 읽어도 읽은 기분이 나질 않아서..흠...
\'헌터헌터\'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신간을 보는데 그림이 너무 거슬리더라고요
앞으로 내용도 어떻게 될지 막막하고... 쿄우랑 \'그남자 그여자\'는 잘 수습해주길 바랄 뿐;
Rong/ 저도 \'사랑해야 하는 딸들\' 좋아해요. 왠지 법학강사가 마음에 들었는데.
\'건슬링거 걸\'^^; 2권까지 봤는데 그냥 재미있네요. 3권 봐야지...
건슬링거 걸 4권인가 신간이 나왔더군요:)
요츠바랑 3권도 신간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그 여자는 이제 아리마편이 끝나고 이제 유키노편이 재개. 된다고 해서 다시 버닝! 하려고 준비 중이예요.
플라워 오브 라이프의 작가는 응응응 책을 쓰는 걸로 유명하시죠.
아주 좋아합니다-_-*
지금은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보고 있는데..
그리고 BL물에도 관심이 많아요 :$;; 근데 당췌 빌릴 수가 없음 -_-;; 이상하게 쳐다볼까봐 ... -_- 아니 이상한거 맞나..;;
재규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