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노래 설득력이 떨어지고

무의식적으로 깔보게 된다

그리고 그렇다(?)

다른 소리한번 더 하자면

이일 다하고 죽어도

인생 다살았다라는 말은 못하겠다

"우리는 너무 편향적으로 살아가지 않았던가"

새삼 느끼게되고

살아있는동안 시간은 내꺼고 시간은 인생의 반전의 암시적인 면도 있는것 같다

옛날에 살았던 위인들

그래도 저렇게 살다 죽고 싶다고 느껴본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