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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킹 온 스모킹스 도어.
드디어 포인트를 펴보았다.
음.. 다른담배완 다르게 구수한 맛이 진하다고 할까. 괜찮았다.
빨아들일때 힘이 더 많이 들어가는것이 색깔이나 재질도 어여쁜것이 연기도 많이 나고 좀처럼 짧아지지 않는것이 맘에 든다.
난 지금 세븐스타와 럭키스트라이크 그리고 포인트를 갖고 있다.
아잉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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