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내일(이미 오늘이 되어버렸지만 어쨌거나) 일찍 일어나야 한다면
자기는
글렀다
그런데 자꾸만 졸리고
나는 잠이 오고
잠을 자버릴까, 생각도 하지만
그러면 또 무책임한 사람이 될 것이고
무책임한 사람이 되는 것은 죽어도, 죽여도 싫기 때문에
그냥
멍하게 밤을 새버리자고 생각하지만
허리도 아프고
뒷목도 뻐근해서
도저히 컴질은 못해먹겠다는 생각에
그만
컴퓨터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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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게다가 대보름을 하루 전으로 잘못알고 있었네요 -_-
지금 알았음 흑
오후 2시쯤 천천히 일어나면 되죠 뭐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