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끝에 대학에 가게 되어서
여유가 있어서 기타(일렉)를 배우게 되었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중고딩 때도 늘 음악을
들었고 또 밴드하고 싶은 맘은 있었는데
시작하기가 귀찮아서 않했다는..
진작에 배웠으면 좋았을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여기도 밴드하거나 악기다룰 줄 아시는 분들
계세요?
대학에서 중앙동아리는 힘들 거 같구
과밴드에 들려고 하는데 당장 칠 수
있는게 없어서 낭패네요.
들고 싶은 동아리가 많지만 특히
밴드부에 들고 싶은데..아무래도
합주를 하면 실력이 빨리 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열씨미해서 라디오헤드도 카피하고
드림씨어터도 해보구 싶구..근데 내가 생각해도
너무 연습량이 적은 거 같네요..게을러서-_-;;
올해 목표는 하루 최소한 2시간씩치기..무언가에
매진할 수 있다는 게 참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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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기타 안잡아보고 기타치러오는사람 투성이예요
너바나 스멜즈라잌 틴스프릿 이거만 쳐줘도 좋아할겁니다 ㅋㅋㅋ
저도 잘 치고싶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