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요.

선배들도 웃는 얼굴로 압박을 잘 하는 사람들이라;

술은 억지로 안 먹여도 춤,노래는 하게 만들텐데.

미친 척하고 갔다오기에는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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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한달뒤에 신입생 환영회라고 또 어디간답니다.

그리고 3월에 잡힌 모임은 왜이렇게 많은지 몰라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