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요.
선배들도 웃는 얼굴로 압박을 잘 하는 사람들이라;
술은 억지로 안 먹여도 춤,노래는 하게 만들텐데.
미친 척하고 갔다오기에는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에요
흑
.
.
.
.
.
.
.
.
정확히 한달뒤에 신입생 환영회라고 또 어디간답니다.
그리고 3월에 잡힌 모임은 왜이렇게 많은지 몰라요
OTL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