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이 혼자 있다.
TV에서는 재미있는것은 하지않는다.
나 혼자뿐이 없다..
창문을 열었다
소리가 들린다.
겨울의 찬바람을 견디고
나무와 헤어지지않은 잎사귀들이
서로 몸을 부딪히며 노는소리....
느껴진다.
여린 바람이 나에게 안기는 것이.
기분은 좋은데 우울한기분이 든다.
괜시리 그 사람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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