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지독하게 아프다...

그래서...

한번 장난 좀 쳐볼란다..

지금은 상대방 생각해줄 처지가 못된다...

난 나쁘다...

미안해요...

이렇게라도 위안이 되면 좋으련만....

오랫만에? 본 그사람얼굴은 왠지 힘들어 보였다...

알고보니 6일 연속 술을 펐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