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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
동네 아저씨들은 죄다 삽을 들고 나와
눈속에 파묻힌 차를 구출하느라 삽질에 정신이 없구요
지나다니는 버스의 뚜껑엔
30센티정도의 눈이 함께 움직이고 있어요..
장관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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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장관을 구경하는 대신에 얻은 불편함.
눈이 녹고있으니 참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