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 때문에.
제성격이 어떻길래 힘드냐고 묻는다면.
제성격은 소심해요.
그냥 소심한건 아니고.
낯을 밝힌다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암세포가 원래 있던 자리를 벗어나서 막 번식해놓은것 같이
합병증이 여러개 있네요.
질투심. 우울증. 마조히즘. 고립감. 웃음의 상실. 성격파탄. 자조적사고.
치료가 늦어질때 발생할 병을 예상해보면
대인기피. 자살기도. 기타 ...
제발 뭔가 해답을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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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근데, 웃음의 상실이 계속 되니까- 멍하게 걷다가도 눈물이 나게 되는(..
근데, 정말로 정말로 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되고, 생활에 너무 지장이 크면 병원을 가봐야겠지만; 조그만 성격의 차이(다수의 사람들과의) 때문에 너무 크게 보이는 것 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만남으로서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있지만,자꾸 밖을 나가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좋아요.
하는일이나 대인관계에까지 지장을 줘서 사회생활에 지장을 줄경우엔 병원을 찾는게...............................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