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싸이질을 하고 있는데-_-
옆에서 굵은 남자목소리가 갑자기

"집에 안가고 뭐해요??"

깜짝 놀라서 처다보니

울 치과에 오던 환자다-_-;;;;

아..당황스럽다.;;;;;;;
카트할랬는데 챙피해서 못하겠잖아.;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