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것에

상처받아야하고 슬퍼해야하는 내가

정말 싫단 말이다.









덜덜덜
덜덜ㄷ덜덜덜덜


어쩌면
나에겐 불안이라는게
당연한것일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