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녀 wrote:
> 사람 만나는거 무지 조아하고
> 첨 만난 사람과두 쉽게 친해지고
> 내가 생각해도 지나칠 정도로 붙임성이 조은 나였는데
> 이젠 그런 것들이 무섭다
>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거
> 특히 이렇게 통신상에서 만나는 사람들..
> 가끔씩은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