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 아니냐구.

자기가 누구를 사랑할지 말이야.

남자를 사랑할지. 여자를 사랑할지. 누구든 사랑할수 있을지. 누구도 사랑하지 못할지.

동성애자이거나 이성애자임을 누군가를 사랑하기도 전에 알고 있는게 더 신기한거 아니야?

이상해.. 모두들 알고 있다는듯 말하거든.

정말 알고 있는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