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할아버지..
이 세개를 뽑고..
고 밑에 볼록 튀어나와 있던 뼈를 띠어내고.

끝난 다음 주위를 보니
옆에 서 있어야 할 누군가가 없기에
찾아가선
" 너 어디갔었어?"

"...언니;; 징그러워서 보기가 힘들었어요.."

"-_ -;; 그건 징그러운게 아니라 재밌는거야~"

"헉! 언니 잔인해!!"

"ㅇ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