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려나...
재수 학원 속에서 사육...ㅡ,.ㅡ;;
되고 있어서
잘 못들어 오네요...
기숙학원 같은건 아니구...
서초메가...라는 곳인데...
그 주변에 원룸 잡고 살고 있어요
그곳에 컴퓨터가 없어서 아레치 접속은 안되지만...
식목일 기념 집에 오다가
문자가 와서 티 주문하고 글하나 남깁니다..
음..강남이라니까 원래 집인 (일산) 곳에서는 엄청 멀었는데
지금 사는곳 (교대역)에선 가깝네요..
한번 가볼까... ㅎㅎ
행복은 언제나 곁에 있고 사소 하기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하고
불행은 가끔 오기 때문에 크게 느껴진다....
라는걸 재수생활 하면서 알게 됬어요..
알게 된건지 그렇게 믿으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그럼...기회되면 또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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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내가 아는 사람 재수할때 수능 볼때까지 피시방 매일 갔었다던데..ㅡㅡ; ㅎ
어쩐지 안 보인다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