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시려나...


재수 학원 속에서 사육...ㅡ,.ㅡ;;

되고 있어서

잘 못들어 오네요...


기숙학원 같은건 아니구...


서초메가...라는 곳인데...



그 주변에 원룸 잡고 살고 있어요

그곳에 컴퓨터가 없어서 아레치 접속은 안되지만...

식목일 기념 집에 오다가

문자가 와서 티 주문하고 글하나 남깁니다..

음..강남이라니까 원래 집인 (일산) 곳에서는 엄청 멀었는데

지금 사는곳 (교대역)에선 가깝네요..


한번 가볼까... ㅎㅎ



행복은 언제나 곁에 있고 사소 하기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하고

불행은 가끔 오기 때문에 크게 느껴진다....


라는걸 재수생활 하면서 알게 됬어요..

알게 된건지 그렇게 믿으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그럼...기회되면 또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