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느껴본 적은 없었다..

아프긴 아픈데. 그렇게 크게 아픈것도 아닌데.

서럽기는 하구나.

날씨도 이모양이니.

나중에 어쩌지.

사람이 없어 더 아프게 느끼는건가.

할일은 많은데 몸은 고단해. 어쩌질 못해 짜증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