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지만 느껴본 적은 없었다..
아프긴 아픈데. 그렇게 크게 아픈것도 아닌데.
서럽기는 하구나.
날씨도 이모양이니.
나중에 어쩌지.
사람이 없어 더 아프게 느끼는건가.
할일은 많은데 몸은 고단해. 어쩌질 못해 짜증만.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7
몸관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