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사다리까지 빌려와서

형광등을 갈았다 (솔직히 사다리가 조금 무서웠다)

어쨌든 완성!

한개였던 형광등이 두개 됐는데

네배는 밝아보이네;;

여자기숙사는 형광등 갈기가 참으로 애매하다

사감님도 여성분이시고 게다가 나보다 키가 작으시니 패스

그렇다고 형광등 가는 것 하나를

남자애한테 부탁하기도 참 아리송송하고

그냥 형광등을 갈아 끼울때만 키가 조금 더 컸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