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또 보고 싶다
ㅜ_ㅜ
그 영화 생각할 때마다 너무 슬퍼서 견딜 수가 없어요
160분이라서 상당히 지루한 영화였지만
이제까지 봤던 영화 중에서 제일 슬프고 암울하고 쓸쓸하고
기억에 잘 남는 영화
둘이서 봐도 암울해질것 같은데
잇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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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그냥 무더운 여름날이 계속 생각나요.
아랭아랭~ 너무 좋았다는~
애들이 넘 예쁘게 생겨서..흠;;
보고나니 기분이 영~ 첫 장면이 나중가니 꽤나 슬픈장면이더군요...
아흥 미치겠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