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치곤 너무 무섭게 몰아치는 비바람덕에
새벽에 잠이 홀라당 다 깨버려서
창문 붙들고 날밤을 샜어요..
유리가 깨지는줄 알았음.;;
쿠콰콰콰콰콰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