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댓글을 달아줍시다.
기껏 머리써서 멋지게 올려놨드만
아무도 관심도 안가져주고..
얼마나 슬픈지 아슈??(경험자임)
예를 들면...
'새까만 고양이는 참 좋아. 눈을 보면서 얘기를 해도 슬퍼하지 않거든'
이라던가.
'떠나고만 싶네요. 가득찬 매립지 속의 아득한 나만의 우주선으로..'
라던가.
하여간에 '이사람, 이거 머리써서 올렸구나..관심받고 싶었구나..꽤나 고민했겠는걸?'
라고 느껴지는 글들은 리플을 팍팍 달아 주자구요.
그리고..이 글도 리플 달아주심 고맙겠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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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저도 무플방지..(..훌쩍)
본인은 골머리를 싸맸을 거 같으나
왠지 웃길려고 쓴 것도 같고 가늠할 수 없으니
이런 글엔 댓글을 달아봤자 왠지
\"흠...\" 이런 게 되지 않을까..
:)
소외받는 게시판 유저에게 관심을 가져줍시다
(타앙)
말도 안되게 써 놓고 아무 댓글 안 달리기를 가끔 느끼고 싶을 때도 있어오.
받아보고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