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두시간 전쯤 ??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요 .........


학원에서 잠깐 간식시간을 줫어요 .

저랑 친구는 자습이라서 좀 늦게 들어가도 상관없을 줄 알고


먹을 것도 먹고 또 과자까지 사서 들어갔는데

뭔 상담선생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늦었다고 열세대를 맞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한 시간 동안 방황하다가 들어가던지 .,


저랑 친구랑 진짜 맞기 싫어서 그냥 나왔는데

맞았던 다른 애들은 맞고 울었다 그래서 .

아....
안 맞길 잘 했다 하고 그냥 스스로 위안했죠 .


시험을 앞두고

학원에서 잠시 쫓겨나

놀이터에서 놀다가

공부하기 싫다고

학원에서 가방 들고 그냥 나와버렸는데 .......


왜 재밌지 ?

사실은 내 자신이 한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