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두시간 전쯤 ??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요 .........
학원에서 잠깐 간식시간을 줫어요 .
저랑 친구는 자습이라서 좀 늦게 들어가도 상관없을 줄 알고
먹을 것도 먹고 또 과자까지 사서 들어갔는데
뭔 상담선생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늦었다고 열세대를 맞고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한 시간 동안 방황하다가 들어가던지 .,
저랑 친구랑 진짜 맞기 싫어서 그냥 나왔는데
맞았던 다른 애들은 맞고 울었다 그래서 .
아....
안 맞길 잘 했다 하고 그냥 스스로 위안했죠 .
시험을 앞두고
학원에서 잠시 쫓겨나
놀이터에서 놀다가
공부하기 싫다고
학원에서 가방 들고 그냥 나와버렸는데 .......
왜 재밌지 ?
사실은 내 자신이 한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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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그렇게 때릴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 선생 분명히 \'때리는 걸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새디스트\'일거예요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