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공부하러 도서관 가는길에.
(학교 도서관 올라가는 길에 벚꽃많음)
벚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바람이 나뭇잎 흔드는 소리 같은게 계속 들렸음.
아무리봐도 바람은 안 부는데...
나무 자세히 봤더니 벌들이 내는 소리였다..
부우웅..
순간 흠짓.ㅡㅡ;; 진짜 많더라.;;
그럼 벚꽃나무 밑에는 시체가 위에는 벌들이..
아...이런 벚꽃나무 아래서 돗자리 깔고 김밥먹고 싶을까..
(괘니 시험 기간이라 못 노니깐 심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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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좀더 지나야 만개할듯.. 정말 이뻐~♡
나도 심통...
도서관에 사람 많다는 얘기듣고서도.
\"전부 커플들이 공부하러 오는 것도 아니면서 자리 잡고 있는걸꺼야 시불시불..\"
녀찬님 동네 좋겠네요 우리학교 오늘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