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 대사 1
여자 앞에 서서 허공에다가 노크를 하고
나 : 똑똑!
여자 : ?
나 : 마음의 문을 열어주실수 없어요...?
당신이 없는 문 밖에는 너무 추워요...
느끼 대사2
지나가는 여자를 잡고
나 : 저기 전화 한통화만 걸 수 없을까요?
여자 : 네..;;;여기;;;;;;;(혹은 안되는데요)
나 : 아니 그 전화 말구요 .
여자 : 네...?
나 : 그 쪽 마음에 전화한통화만 할수 없을까요...?
수신자 부담으로요... 받지 않으셔도 되지만 난 계속 걸을꺼예요
이 두가지 같은 남자인 친구에게 써먹었는데
자살하려고 밧줄찾아다녔음 ...ㅠ 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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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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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저기 풀 있으신가요? 말..좀 붙여보게요...\" 훗..
결론:그때 그때 달라요
진짜 등을 한번 후려칠 것 같아요-_-;;;
2번하다간 ,,핸드폰으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