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필요해요...

180 미리짜리 왕 바카스로는 졸음을 쫒을수가...

니코틴과의 상승효과로 조금 버티고 있지만... 있지만....

근 3일째 밤샘으로 눈에 쌍꺼풀이 아니라 무슨..

눈꺼풀이 접었다 폈다하는 부채처럼 변했어요.. ㅡ.ㅡ;;;

쌍꺼풀 없는 사람이 부러워라..


+1. 촘스키 아저씨 밤길 조심하쇼...
이아자씨 때문에 공부할게 무지막지..
마치 고등학교 국사책에서 몽고사신 저고여가 죽어서 이어지는 대몽항쟁 부분으로
시험범위가 30페이지 가량 늘어난기분이랄까..
뭐...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