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담배와 같은가봐요,,

처음엔 그맛을 모르지만,

갈수록 중독되어,

내손에 없으면 불안해지는,

그래서 사랑은 담배와도 같은것 같아요,





처음엔 몰랐지만,,

나도 당신에게 중독된거 같아요,,

이젠 당신없인 살수없을것만 같아요,,




사랑은 담배와 같은가봐요,,

언젠간 다 타버리게 되는,,

우리사랑도 언젠간 다 타버릴것 아니에요,,





너무 빨리 태우지 말아요,,

쉽사리 우리의 사랑이 재가되어

추억이 되는건 원치않으니까요,,





문득 담배생각도 나서 퍼왔습니다^^..



4월 11일 담배가 새로나온다고 하는데



그거 피워보면서 그녀생각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