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을 볼때 외모를 안 본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에 외모는 많은 비중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얼마전 그 일이 있기 전에는..

때는 몇일전.

시험공부하기 위해서 새벽에 강의실에서 친구와 공부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강의실 문이 열리더니 선배 3명이 우르르 들어왔따.

남자2에 여자1명 남자 한선배는 아는 사람이라 친한척하고 그랬는데.

시험에 뭐나오는지 찍어주겠단다.ㅎㅎ

좋다고 책들고 갔는데.

그 누뉨이 말이 장난이 아니다.

거의 경상도 싸나이들이 쓰는 거친 말을 서울말씨로 술술술..;;

근데 거기서 중요한거는 이누뉨이 이쁘다는 것과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처럼 완전 멋지고 완전완전 터프에 귀염에 말로 표현할수없었다는.ㅡㅡ;

그리고 만약 못생긴 사람이 그러고 있었다면 무지 반감이 있을듯이란 생각을 했다..

역시...

난 예쁜사람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