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은 두개나 쓰네.ㅎㅎ
시험기간에 글올리는건 왜이렇게 재미있는지 아이템도 막 생기고.ㅡㅡ;;
여튼
저번주가 끝나고 주말에 집에갔는데 재미있는 일이 있었음.
어머님께 전해들은 말이.
일층에 있는 편지함에 쪽지랑 사탕이 들어있었다는..
쪽지 내용은 대략.
To 22층에 사는 학생에게..(우리집이 22층임..ㅎㅎ)
엘레베이터에서 몇번 봤는데..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연락하고 지내요.
운명을 믿으세요?
이멜이랑 싸이월드 주소.
대략 이렇게 써있었다는.ㅎㅎ
아마 어떤 아가씨가 우리형님 보고 쪽지를 넣으신듯.ㅎㅎ
집에서 게임만 하는 괴짜 형님을 마음에 품으셨다니..ㅎㅎ;;
여튼 재미있었다는. ㅎ
아 우리형 키는 좀 작아도 잘생겼어요.-_-b (형자랑 형자랑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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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낚았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뭐래;;)
그나저나 낚았다는 말 뜻은 뭔가요? ^^;
그런데 \'학생에게\' 쫌 그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