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깊은밤의 서정곡"을 들으며
단무지와 소주에 기나긴 밤을 잡담으로 보내던
그때의 낭만. (할망구 또 시작이다;;)
피식~
그립다.

허나,
알고 있는건
지금 이렇게 알에치에 들어와
자판을 두들기는 이 초여름의, 지루할지도 모르는 이순간도
훗날 그리워하게 되리라는것.

블랙홀
그들은 과연 어찌 지낼까?
여전히 쌩뚱. Be happy u gu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