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만에 만난 딸이
코에 피어싱을 하고 있다.

"너, 코에다 무슨 짓을 한 거야! 아프지도 않아? 예쁘지도 않은데 그런 걸 왜 하는 거야? 몸에 해로운 걸..."

"엄마의 미용실에서 하신 눈썹문신보다 아프지도 않고, 위생적이고, 예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거짓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