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ag wrote:
> 나에겐 꿈이 없다.
> 요즘들어 나두 물김치가 되어간다. 81년생 물김치다.
> 몬가 막막하기 만하다.
>
> 빛은.. 라디오헤드?!
>
>

내 친구가 저한테 묻더군여...자기 단점이 머냐구여...

...다말해줬져...우히히...


....제가 잘한건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