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괴로운 아침SENG2005. 04. 28.댓글 6개#자유게시판내용이 너무 암울해서 수정합니다 모두 웃어요 ㅎㅎㅎ 인생은 나그네길~이전 사이트에서 옮겨 온 글과 댓글입니다. 옛 사이트 보기 ↗
캐서린옛 댓글2005. 04. 28.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무엇무엇을 해야되는 상황이 닥쳐오면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게 됩니다. 그럴 때는 남자,여자가 아니라 인간이 모두 같다는 생각을 해요. \'어쩔 수 없이\' 안정이 되더군요
댓글 6
세상의 몇십억 인구 어느 하나
똑같은 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