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한살 먹으니
어린이날은 그냥 '빨간날'로만 인식이 되고
그 뒤에 따라오는
어버이날이 더 긴장감 넘치는 날이 되어 버렸네요.

엄마가
"선물 사들고 와!"
라고 으름장을 내놓는 바람에-_ -;
휘청거리는 허리를 안고 집에 왔습니당-

낼 쉬는날이군요.히힛.
즐거운 빨간날~

아, 근데 비 온다던데.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