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마했어요;

자다가 머리도 안 감은 부시시한 채로 집앞 동네 미용실에 갔죠;

시내에 나가서 하려다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


머리는 미용실 원장님이 말아주셨고;

-_-

머리말고난뒤에 중화제 약 바를 때랑 머리 감을때

'히히 간지러워요'이러면서 웃을 뻔 했고;


너무 좋아요 >_< 잇힝




(상당히 싱거운 글이 되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