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마했어요;
자다가 머리도 안 감은 부시시한 채로 집앞 동네 미용실에 갔죠;
시내에 나가서 하려다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
머리는 미용실 원장님이 말아주셨고;
-_-
머리말고난뒤에 중화제 약 바를 때랑 머리 감을때
'히히 간지러워요'이러면서 웃을 뻔 했고;
너무 좋아요 >_< 잇힝
(상당히 싱거운 글이 되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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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파마하고 나서 염색할때는 아주 그냥 죽음이더군요
하고 나서 놀림감이나 되고 말야 ㅠ_ㅠ
..... 나도 머리할때 기분 좋던데..노골노골해지고.
내 목뒤를 스치는 손가락과 가위의 놀림을 즐기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