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색깔인 교복이..
집에 와보니 노랗군요..
음.
아무리 봄이라지만,,
오래는 그 이상한 가루가 좀 심한것 같아요.
(이름이 뭐죠? 그... 노오란 가루;;;)
아무튼..
어제 교복 빨았는데,,
또 빨기두 그렇구..
그냥,, 이번 봄은 그러려니 하구 찌질이루 살아야 겠네요.
오늘 아침엔.
비도 오고 해서 상쾌한 마음으로 길을 나섰는데.,
길 한가운데에 정말 거짓말 안하구
손바닥만한 개구리가 제대로 터져있는거에요.
학교를 갈까? 말까?
고민했잖아요. 그것때문에.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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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개나 쥐...
고양이 터진거 아직 못 보셨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