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색깔인 교복이..

집에 와보니 노랗군요..

음.

아무리 봄이라지만,,

오래는 그 이상한 가루가 좀 심한것 같아요.

(이름이 뭐죠? 그... 노오란 가루;;;)


아무튼..

어제 교복 빨았는데,,


또 빨기두 그렇구..


그냥,, 이번 봄은 그러려니 하구 찌질이루 살아야 겠네요.




오늘 아침엔.

비도 오고 해서 상쾌한 마음으로 길을 나섰는데.,


길 한가운데에 정말 거짓말 안하구

손바닥만한 개구리가 제대로 터져있는거에요.






학교를 갈까? 말까?

고민했잖아요. 그것때문에.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