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순수 전철비만해서 1600×6=9600원으로 일주일을 버티고 있습니다.(밥값제외;)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서 학원에서 외로이 밥먹고ㅠ
온갖 욕구를 다 참고
저녁 8:30까지 자습하고 집에 가서 저녁을 먹으면서..
이렇게 처절하게 공부만 하면서 재수라이프 진행중인데..
어제, 그놈의 플스방때문에 만원의 절망이 되어버렸다는ㅠ
목적상실....
근데 RH가 더 절망을 주네요...
쥐랄 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글을 싹 지워버리다니ㅠ
이 글분량의 두배되는 글을 썼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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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도시락 싸서 다니는데 선배들한테까지 소문이 났더라구요;;;;
그런데 피잣집 잘못 찾아갔다가 15400원 내고 콜라 두 잔 먹었어요.
리필도 안 되는 콜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