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 초반 파릇파릇한 모습과 Creep이라는 노래에 반해 팬이 되어버린 라디오헤드 -_-
요즘 공연 영상을 보면 많이 늙었따 싶구만..
예전 백색의 노랑머리 자연스럽게 길렀을때가 참 깔끔해보이고 파릇파릇해 보였는데..
지금은 짧은 머리에..(약간 탈모티가 나는 듯 -_-)짧고 거칠게보이는 수염들.
음...한번 깔끔히 면도하고 머리좀 길러서 젊게 보이게 해보징.ㅎ


톰도 젊은 시절이 그리울까나?
잡담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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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특히 글레스톤 베리 2003의 머리 스타일
까올 +_+
위의 사진은 정말 라디오헤드 답다;
저때는 미소년이었고, 지금은 머찐아저씨 스탈 -
톰이나 콜플의 크리스, 블러의 데이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