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0대를 거의 바라보는 나이=_=

90년도 초반 파릇파릇한 모습과 Creep이라는 노래에 반해 팬이 되어버린 라디오헤드 -_-

요즘 공연 영상을 보면 많이 늙었따 싶구만..

예전 백색의 노랑머리 자연스럽게 길렀을때가 참 깔끔해보이고 파릇파릇해 보였는데..

지금은 짧은 머리에..(약간 탈모티가 나는 듯 -_-)짧고 거칠게보이는 수염들.

음...한번 깔끔히 면도하고 머리좀 길러서 젊게 보이게 해보징.ㅎ



톰도 젊은 시절이 그리울까나?

잡담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