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는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행하는건 본능인가...



몇번을 다짐했는데도..

똑같은 실수(?)를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인간의 본능이 아니라...나란 인간의 오점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