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에 꼬치집이 생겼습니다.

ㅇ음,,


학교에서 자습할때,,

아이들이 시켜먹는 걸보고.


맛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나도 한번 시켜볼까하고 .


손을 대고.



나는 빠져버렸죠.




음..


그런데..

너무 매워요.

이젠,

아프기까지 하네.. 아주..............






저도 정상적인 밥이 먹고싶어요. 이제..;;

엄마가 자취방에 사골가져다 놨다는데,,

ㅎㅎ


빨리 집에 가야지...









맛있는 사골국,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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