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거미원숭이란 책의 머릿말을 보면

이런 구절이 있다









우리는 우리대로,들쥐는 들쥐대로 즐겁게 살면 되지 않을까요?








나는 나대로



들쥐는 들쥐대로



너는 너대로


즐겁게 살자





함께 즐겁긴 어렵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