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도 아니고, 서태지와 아이들.

2집 앨범 듣는데 참 좋다....

내 나이 초딩 때 서태지와 아해들이 참 인기 많았는데, 그땐 왜 좋아하는지 이해 못 했던 것 같다.

나도 그 나이때 좋아했으면 애들이랑 소리지르면서 방송국 다녔을텐데 (난 그때 톰크루즈만 좋아했었던 것 같다...-_-)

지금 생각하니 아쉽다. 하여가 같은 곡은 정말 좋다...

복학생 취급당할까봐 집에서 혼자 듣고 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