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한창 진행중이죠.

어제부터 목요일까지 장장 4일을

체육대회로 학교는 들끓고 있담니다.;;


음.,.

우리학교는 여학교 답지 않게,,

배구경기를 하는데,,


정말 장난아니에요;;




저 공에 맞으면 죽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니까..

후후.


전 썩은 육신이라,,

아무것도 안(못?)하는데,,

응원하는 것두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어제 오늘 학원두 안가고, ㅋㅋ

완전 폐인이랍니다;;






아,

그리고.,


햇볕만 받으면 귓볼은 벗겨지구,

팔뚝은 막 닭살 처럼 일어나는 데,,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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