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회원이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고3 졸업하면서 부터 라디오헤드를 잘 않듣는 습관으로
뭐.. 그 때도 잘 않왔지만...
이번에 올리브티 공구하면서 들렸다가 최초로!! 흔적 남겨봅니다.
이번에 티 너무 이쁘네요... 저번에.. 티 한번 공구하고 두번째 인데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간만에 우울모드 돌입... 헤드나 들어야 겠어요. ㅠ.ㅠ
이상 주절주절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