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점에 갔다.
눈에 확 띄는 책 하나.
'나의 에코군'이
미네르바의 성냥갑인가 그거 내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책 하나를 내놨다.
또 돈 쓰게 생겼군.
'칸트와 오리 너구리'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가 흐른다.
그 날은 스타워즈 개봉날이라 그런지 포스가 한층 더 두터워진 느낌이다.
(마침 스타워즈 예매도 했다.)
책을 펴봤다.
철학서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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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하권은 언제읽을 것인가.
스타워즈 예매하러 갔다. 날짜 체크, 좌석 체크.
돈만 내면 되는데. 16000원 달란다. 15000원 갖고 와서 잠시 절망하면서 돌아갔다 다시 와서
\"저 학생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