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점에 갔다.

눈에 확 띄는 책 하나.



'나의 에코군'이
미네르바의 성냥갑인가 그거 내놓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책 하나를 내놨다.


또 돈 쓰게 생겼군.





'칸트와 오리 너구리'


제목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가 흐른다.
그 날은 스타워즈 개봉날이라 그런지 포스가 한층 더 두터워진 느낌이다.
(마침 스타워즈 예매도 했다.)




책을 펴봤다.



철학서다.






다행이다.....